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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정보학
 

문헌정보학은 인간의 지적 활동에 필요한 정보의 수집, 축적, 검색 및 이들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지식커뮤니케이션 현상에 학문적 기초를 두고 있다. 또한 문헌정보학은 정보의 속성과 행태, 정보의 흐름을 지배하는 요인 등 정보커뮤니케이션 현상을 학문의 연구대상으로 삼아 왔으며 필요한 정보에 대한 효율적인 접근과 이용을 성취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개발해 왔다. 특히 컴퓨터와 통신기술 및 뉴미디어를 포함한 정보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수집, 조직, 축적, 검색, 이용, 전송과 관련된 연구 및 기술적 발전도 끊임없이 이룩하여 왔다.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후의 진로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각종 도서관과 정보센터의 전문직 사서로 나가는 길, 두번째는 언론사, 기업체, 연구소의 정보담당기자 혹은 정보전문가로 진출하는 길, 세번째는 정보산업체 현장 요원으로서 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정보네트워크시스템의 설계 및 분석, 또는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뉴미디어의 활용과 관련된 정보기술 분야로의 진출이 그것이다. 마지막으로, 졸업 후 대학원의 석박사과정에 진학하여 문헌정보학계의 학자로서의 기반을 닦을 수도 있다. 매년 문헌정보학과 졸업생은 90%이상의 취업율을 보이고 있으며, 위의 모든 분야에서 현재 지도적 위치를 점유하면서 활동 중이다.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각종 정보와 문헌이 폭증하고 있으며, 개방의 폭이 확대되고 무한 경쟁시대를 맞이하면서 개인간·단체간·국가간의 정보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정보화시대에 정보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문헌정보학의 역할과 그 책임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정보화시대에서 정보가 새로운 자원이라고 한다면 정보를 대상으로 하는 문헌정보학은 바로 이 시대의 핵심영역이며 이를 통해 배출되고 있는 정보전문직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문헌정보학은 인간의 지적인 활동에 필요한 정보의 수집, 축적, 검색 및 이들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지식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학문적 기초를 두고 인간의 정보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적 방법에 대한 연구를 주도하는 학문이다. 특히 컴퓨터와 통신기술 및 뉴미디어를 포함한 정보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수집, 조직, 축적, 검색, 이용, 전송과 관련된 연구 및 기술적 발전도 끊임없이 이룩하여 왔다. 문헌정보학의 전문교육은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정보전문가들 사이의 공식·비공식 커뮤니케이션 활동은 전문 학회나 협회 및 연맹 등을 통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문헌정보학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독립된 학문으로서 성장되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발전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보조직 영역
정보가 담겨져 있는 자료를 정리하는 업무로서 문헌정보 검색도구인 목록에 대한 기술작업, 분류에 관한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정보조직학은 다양한 형태의 1차 정보원 (문헌, 컴퓨터 파일, 온라인 데이터 베이스, 시청각자료 등)의 주제 및 내용분석과 이를 위한 분류 및 색인 이론의 응용(분류 및 색인코드, 주제명 표목, 시소러스 등)과 2차 정보원(초록, 색인, 컴퓨터 색인파일, 도서관 목록 등)의 작성과 특성에 관한 연구이다.

정보학 영역
정보검색 이론 및 검색기법, 정보검색 시스템의 설계 및 평가 등 정보의 생산, 수집, 검색, 배포에 관련된 영역이다. 또한 다양한 컴퓨터 응용 프로그램(오퍼레이팅 시스템, 위드 프로세서, 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 베이스 이론 및 설계, 컴퓨터 통신 등)의 작성과 특성에 관한 연구이다.

정보조사제공 영역
정보사회와 환경, 이용자의 정보요구 및 정보추구형태 분석, 그리고 이용자 행위와 이들 행위에 영향을 주는 역사적ㆍ사회적ㆍ심리적ㆍ경제적ㆍ기술적 요인들에 연구의 초점을 두고 있으며, 정보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이론, 설계 및 평가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도서관ㆍ정보센터 경영 영역
도서관과 정보센터의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이다. 도서관의 목적 달성에 직접 필요한 제반 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 등의 활동을 뜻한다.

매년 문헌정보학과 졸업생 중 90%이상이 취업하고 있고, 다음의 모든 분야에서 지도적 위치를 점유하면서 활동 중 이다.
첫째, 정보산업분야의 주요 기업 및 벤처기업에서 정보 전문가로서 정보시스템,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 정보네트워크시스템 설계 및 분석, 또는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뉴미디어의 활용과 관련된 정보 기술 분야로 진출한다.
둘째, 각종 도서관과 정보 센터의 정보 전문직으로 나가는 길.
셋째, 언론사, 기업체, 연구소의 정보담당 기자 혹은 전문 정보 봉사직으로 진출하는 길.
넷째, 대학원의 석ㆍ박사 과정에 진학하여 학자로서의 기반을 닦을 수도 있다.

정보화와 세계화가 급진전되면서 최근 새로운 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노하우(Know-How) 대신 바로 노웨어(Know-Where)이다. 노웨어란 산재된 지역에서 어디에 누가 필요한 전문 정보를 갖고 있는 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필요할 때 이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기법으로, 정보의 수집과 분석, 검색, 배포를 위한 효율적 정보활용기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문헌정보학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초고속 정보통신 시대에 폭증하고 있는 정보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미래의 시대에 정보가 힘이라면 정보를 다루는 문헌정보학은 힘의 학문이요, 이를 통해 배출되는 정보 전문직은 힘의 직업이 될 것이다.

문헌정보학 전공영역에서는 실습을 필요로하는 교과목의 효과적인 운영 및 문헌정보학 전공자들의 컴퓨터 처리능력을 위해 30대 정도의 최신 컴퓨터 기종으로 설비된 문헌정보학과 컴퓨터 실습실을 운영하고 있다. 컴퓨터 실습실은 문헌정보학 전공 승인자를 대상으로만 이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문헌정보학 전공 승인자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실습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동계 및 하계 방학동안에는 전공 승인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및 정보시스템에 관한 특강을 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