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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

독어독문학 전공의 교육은 전통적인 독어독문학 분야의 전문지식인을 길러내는 한편 실용적으로는 독일어권 문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독일어로 쓰여진 독일어권 문학작품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과 함께 독일어의 구조와 쓰임에 대한 이론적인 접근을 통해 독일어 구사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하며, 고급수준의 독일어 해독능력을 기반으로 하여 독일어권의 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 전반에 대한 실용적인 지식을 전수하는 것을 이차 목표로 삼는다.

크게 독문학 영역, 독어학연역, 독일어 훈련영역, 독일 지역학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독문학 영역과 독어학 영역이 핵심이며 네 영역이 서로 유기적인 연관 관계를 지니고 있다.

독문학 영역
문학이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하는 독일문학의 역사, 독일의 주요작가와 작품에 대한 강독과, 독일 문학 이론 등 독일 문학의 전 분야를 다룬다.

독어학 영역
독일어를 대상으로 하여 언어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 다룬다. 언어의 형태와 의미의 관계, 문장의 구조, 언어학과 인지, 언어와 매체, 번역의 이론과 실제, 인문학도를 위한 컴퓨터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제공한다.

독일어 훈련 영역
독문학과 독어를 잘하기 위해 아주 기본이 되는 영역이다. 독일어를 말하고 쓰고, 읽는 연습 강의 들로 이루어져 있다. 독어독문학 전공과목을 들으려면 독일어 지식은 필수적이므로 이 영역은 누구나 들어냐 한다.

독일 지역학 영역
오늘날 복잡, 다양하며 전문화 되어 가는 사회에서는 독일 사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필요하다.
이 영역은 독일어 회화나 문학에는 물론, 졸업후 독일, 유럽 관련 업무에 종사할 때에도 큰도움이 된다. 독일의 역사, 문화, 예술, 사회, 경제, 정치 등 여러 분야를 다룬다.

독어독문학을 제대로 하려면 네 가지 세부 영역의 강의를 골고루 병행하여 들으면서 상호보완이 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전공과목들은 수준에 따라 일반전공과 심화전공으로 나뉘며 대체로 일반전공은 2, 3학년을 위한 강의이며, 심화전공은 3, 4학년을 위한 강의이다.
일반전공 과목들을 먼저 이수하고 나서 심화전공 과목들을 수강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과목들이 서로 독립적인 성격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 수강하면 된다.

졸업생들은 사회의 다방면으로 진출하고 있는 특히 최근에는 방송국, 신문사 등 언론 기관에 PD와 기자 및 외국 특파원으로 활약하는 동문들이 많다. 독일이 통일되어 유럽의 핵심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또 동부 유럽 국가들과 면한 지리적 위치로 인해서 독일어의 비중이 점차 커져가고 있으므로 독일 전문가의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과 금융계, 언론계에 진출한 졸업생들은 대부분 독일이나 동구권의 지사로 파견된다.

독어독문학을 계속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대학원에 진학, 석ㆍ박사과정을 이수한다. 대학원생들을 매년 독일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아 독일 유학을 갈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졸업후에는 교수직이나 번역 문학가, 통역사 등 전문직에 종사할수 있다. 세계가 날로 좁아져 가고 있는 현대에 영어 뿐 아니라 독일어를 구사하고 독일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가졌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 진출하든 커다란 장점이 될 것이다.

동문 장학금
독문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장학금으로서 동문들이 제공
성백홍 장학금 : 1998년부터 시행, 매 학기 1~2명 수혜
박은관 장학금 : 매년 여름방학, 우수학생에게 독일 어학연수 후원, 매년 1~2명씩 수혜

독일의 저명한 학자들, 작가들을 초청, 세미나와 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적 수준의 학문활동을 활발히 전개. 또 독일기관들의 후원으로 방학중 독일 어학연수 및 문화시찰 기회

학생자치 활동
학생회 및 독문 4반 : 소모임, 학회 개최, EINHEIT, JUGENDIDEE 발간
Apfelitiks : 사회과학 학회 연극부 : 주로 원어연극, 매학기 초 워크샵, 가을 정기공연
소리사랑 : 노래극, 노래 공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활동해온 노래패
그외 Squall (Rock),보이소(영화), Domari(댄스), Eins(농구), 산사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