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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17대 총동문회장 오재천

며칠전 2012년도 삼성전자 실적이 공개되었죠.매출 201조원, 순이익 29조원!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 거둔 놀랄만한 실적입니다.

우리 한국에 이런 기업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한국에는 또 다른 위대한 기업이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행복한 삶을 책임지는 막중한 산업, 매출 160조원 고용인력 150만명, 바로 외식! 식품산업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보호.육성은 커녕 규제와 단속의 대상이었습니다.

  심지어 제일 금융권의 여신대상이 된지도 얼마 되지 않은 것이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우리나라의 외식산업을 국가의 중추 산업으로 발전시킨 주인공이 바로 여기 함께 하신 자랑스러운 동문들입니다.

  존경하는 연세외식동문 여러분!

외식산업은 국가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서 국정의 최우선 과제인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외식산업 인들은 국민과 고객에게서 받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일-

사회에 대한 나눔과 봉사, 배려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우리 연세외식산업 동문들의 이러한 의미있는 활동은, 사회를 더욱 밝고 따뜻하며 향기롭게 바꿀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세외식동문 여러분!

동문 한분 한분이 연세외식동문회의 자랑이듯, 연세외식동문회 또한 동문여러분의 자랑이고 싶습니다.

시대를 리드하는 다채로운 활동과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여 가슴 뛰고 설레는 마음으로 동문회 행사를 기다리게 하겠습니다.

보람과 자부심으로 동문께 자랑거리인 동문회가 되겠습니다.

동문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15일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산업고위자과정

제17대 총동문회장 오 재 천